[ MAIG MATI 직원의 Review ]
퓨어와 블레이크 컬렉션은 가죽 본연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생활의 흔적을 투명하게 남기는 섬세한 가죽입니다.
이러한 풀 그레인 & 아닐린 가죽을 일상으로 들인다는 것.
사실 아이가 셋인 집에서 선택하기에는 분명 걱정이 앞서고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10살, 8살, 6살 삼남매가 북적이는 공간이지만, MAIG MATI의 직원인 저는 가죽이 가진 특유의 감성과 깊이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마음을 쓰고 손길을 더하더라도,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Aging(에이징)'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고 싶어 퓨어와 블레이크 컬렉션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함께한 2년의 시간.
걱정과 달리 소파 위에는 아이들의 온기와 가족의 시간이 부드럽게 스며들었습니다. 그 모습은 인위적인 가공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오직 우리 집만의 기록이 담긴 멋진 에이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조금 더 세심한 정성은 필요하지만, 그만큼 더 깊은 애착을 주는 풀 그레인 & 아닐린 가죽.
MAIG MATI 직원이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며 증명하고 있는 가죽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지금 만나보세요.
· Model - SF1 Sofa 760 (1인)
· Leather - Pure Collection
· Color - Burned Orange
#SF1 #SF1 760 #퓨어 #번드 오렌지 #퓨어 번드 오렌지
* MAIG MATI가 직접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 MAIG MATI는 인플루언서 광고와 협찬 없이 오직 사용자의 경험으로 증명된 풀 그레인 & 아닐린 (세미 아닐린) 소파를 제안합니다.